심심한 라군네 블로그입니다.
아닌 밤중에 육수거름망으로 마신 녹차...
어머니가 깨먹었다. 내 유리 거름망이랑 뚜껑...
그래놓곤 사달라니 날 빚쟁이 취급..
아... 이 무슨..
억울하고 억울하다..
또 꽁돈날리게 생겼구만 ㅜㅜ
댓글 쓰기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