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/01/09

이메일 업로딩 테슷흐~


아닌 밤중에 육수거름망으로 마신 녹차...


어머니가 깨먹었다. 내 유리 거름망이랑 뚜껑...


그래놓곤 사달라니 날 빚쟁이 취급..

아... 이 무슨..

억울하고 억울하다..


또 꽁돈날리게 생겼구만 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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