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군의 블로그
심심한 라군네 블로그입니다.
2011/01/19
대장간에서 산 식칼
내 첫 본격 요리칼로 샀다.
우리나라의 대장장이 칼이 갖고 싶어서...
도마에 날이 박힐정도로 날카로운 레일칼
레일칼의 의미는 기찻선로로 쓰이던
강철레일로 만들어서 그렇단다.
하지만 가격은 단돈 5000원 정도...
참 우리나라 장인들이 때려 만든 칼 가격이 이정도라니..
나야 싸서 좋았지만..
우리나라 좋은나라 되려면 아직 멀었나 보구나..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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